원주시, 봉산동행정복지센터 개청식 개최

원주시는 12월 1일 오후 2시 봉산동행정복지센터 개청식을 갖는다. 봉산동행정복지센터는 노후된 청사를 철거하고 지난 3월에 착공해 이달 16일 준공됐다. 청사는 총 30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대지 1,983㎡에 연면적 1,492㎡,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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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층 행정복지센터 사무공간, 2층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실 및 작은도서관, 3층 다목적 대회의실 및 동대본부와 31대가 주차할 수 있는 주차 공간을 확보해 주민편의시설을 강화한 현대적 문화공간으로 재탄생했다.
시 관계자는 “주민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행정·문화·복지의 중심지로서 쾌적한 사무공간과 넉넉한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공간을 확보하게 됐다”며 “센터를 이용하는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주민편의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” 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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